본 기사는 본지의 '다온비채 조합' 기자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신상품 이벤트]

다이아몬드쏠트(주) (대표이사 회장 안병규)는 러시아 바이칼 호수 상류에서 채취하는 세계 최고의 자연산 식염을 국내 유통하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바이칼 식염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화장품 원료, 식용 등의 인증을 받았다. 

이번 섬머 시즌 이벤트로 자사의 제품 중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바이칼 다이아몬드 미네랄 쏠트 300g ] 제품을 전문 유통회사를 통해서 다음과 같이 이벤트 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품목]  바이칼 다이아몬드 미네랄 쏠트 300g 병 제품

이벤트하는 제품 - 바이칼 다이아몬드 식염 300g 병제품
이벤트하는 제품 - 바이칼 다이아몬드 식염 300g 병제품

이벤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2+1 행사, 즉 2개 제품을 구매하면 플러스 하나 더 

제품 2개를 구매한 경우에, 1개를 더 주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증정품의 조기 소진으로 곧 마감될 수 있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본 행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오픈몰은 다음과 같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다온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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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바이칼 다이아몬드의 특징 중 하나는 <입자가 수정처럼 투명하고 단단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름을 바이칼 다이아몬드 쏠트라고 붙였다는 것이 안병규 회장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다른 식염과 확실히 다르게 무겁다.  미네랄 함량도 상대적으로 매우 높으면서, 균형이 잡혀있다.  

또한 소금 입자가 확실히 다르다. 오랫동안, 즉 2억5천만년에서 4억년 전에 태곳적 바닷물이 농축되어서, 지하 저장고에 수억년간 보관되어 오다보니, 알갱이가 단단해지면서, 클러스트는 매우 작아진 것이다.  그래서 녹을때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녹은 식염은 여느 소금과는 다르게 마이크로 필터를 통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알갱이 제품이 든 병을 들어보면, 카랑카랑한 쇳소리가 들린다. 

왜, 분말 제품으로 유통하지 않는지 질문했을 때, 안병규 회장은 이렇게 대답했다.

"처음에 분말 제품을 유통했더니, 거래처의 사업자 중에서 누군가  다른 식염 분말과 섞어서 유통하는 바람에, 아무도 모방하거나 변형시킬 수 없는 알갱이 제품을 유통한다."

현재는 소량 100g 단위의 분말 식염을 선물용이나 휴대용으로 사용하도록 시판하고 있다. 이 분말 제품은 위젠방송 주식회사, 비채넷 주식회사 등이 온라인으로 독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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